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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LINC 3.0 사업단이 교내에서 산학협력을 선도할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11개 기업과 캡스톤디자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캡스톤디자인은 학생들의 산업현장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졸업 논문 대신 작품을 기획·설계·제작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교육과정이다.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목원대와 해당 기업들은 산학연 융복합 교육과정 개편을 통한 산학협력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운영, 학생 실무 역량 향상을 위한 경진대회 및 산학기술 전문가 노하우 특강 등에서 협력한다.
김영현 교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LINC 3.0 사업 중요 목표인 산학연 연계 공유·협업에 주력하겠다"며 "특히 대학 특화분야에 역량을 결집, 산학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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