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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는 9월 22일 입주기업협의회와 공동으로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충북TP 입주기업(관) 통합 워크숍'을 증평 벨포레에서 개최했다.
충북TP 입주기업협의회는 충북테크노파크 내에 입주해 있는 약100여개 기업(관) 임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입주기업들의 상호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을 활성화 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영·기술지원 △자본연계 △인증 △시험평가 △시제품제작 △판로개척 등 입주기업들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One-Stop 기업지원서비스를 운영하여 지역 산업발전의 거점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자주 만나지 못했던 입주기업들 간 소통 및 화합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충북TP 노근호 원장을 비롯해 입주기업 회장 한얼누리(주) 권택조 대표 등 입주기업(관) 임직원, 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정부 일자리지원 정책 특강 △ 조직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기술 △테크노파크 통합사업설명회 △ 입주기업 우수사례 발표 △혁신제품 지정 사업설명회 △입주기업 분과회의 등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재)충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협의회 회장 권택조 ㈜한얼누리 대표는 "이번 워크숍 자리를 통해 입주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다양한 의견 청취를 함으로써 앞으로의 사업운영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재)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분기별로 간담회 및 워크숍 자리를 마련하여 입주기업이 어떠한 애로사항이 있는지 귀 기울이고 애로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충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이 혁신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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