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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ICT 챌린지 대회' 3년 연속 수상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 교수)가 지난 9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CT 챌린지 2022'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ICT 챌린지 대회는 'New World Explorer, Hyper Digital Era'라는 주제로 ICT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하는 석·박사연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총 73개팀이 예선전에 참여하여 디지털 기술혁신을 가속화하는 ICT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였으며, 예선 평가를 통과한 15개 팀이 결선에 진출하여 순위를 겨뤘다.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에서는 총 4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그중 'AVGenius' 팀(산업인공지능학과 석사 봉은정·이진우, 스마트자동차공학 석사 최연호)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 충북대학교 참가팀:(넷디비, 팜로워, AVGenius, 쀼얼셀)

센터에서는 Grand ICT연구센터 사업에 참여하는 석·박사연구원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여 지난 2020년부터 매년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3년 연속으로 수상을 하였다.

특히 장관상 수상은 올해로 2번째다.

이번 수상팀은 센터에서 지원하는 재직자(산업인공지능학과) 석사생과 센터 Full-time 석사생이 융합하여 만들어진 팀으로 창의자율과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받아 연구성과를 스스로 도출하며, 이를 토대로 ICT챌린지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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