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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총괄운영센터장 김학민)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충북연구원, 충남연구원,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지역사회혁신과 지역경제활성화포럼'을 9월 27일 오후 2시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충청권 지자체-대학-기업 간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주제로 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논의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 극복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실천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주제 발표와 토론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주제 발표는 ▲김학민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의 '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의 운영사례' ▲정성훈 강원대학교 교수의 '충청권 지역산학협력 활성화 방안' ▲한상배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바이오헬스산업혁신본부장의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운영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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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발표 내용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마무리되었다.
김학민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은 "DSC 지역혁신플랫폼이 충청권 지역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플랫폼 안에서 지자체-대학-지역혁신기관-기업 등이 협력과 상생의 가치로 하나 되어 지역경제 발전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협업체계를 구축, 지역인재 양성-취·창업-정주를 아우르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3,41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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