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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창업지원단 '충북 권역별 초기창업 기업지원 프로젝트' 진행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서보석 교수)이 (재)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종택)와 손잡고 괴산지역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충북 권역별 초기창업 기업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충북 권역별 초기창업 기업지원 프로젝트'는 충북 청주권에 집중된 초기창업 기업 지원프로그램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충북 북부, 남부권역 대학 창업보육센터와 협업하여 각 센터의 입주기업 및 지역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SNS 홍보 블로그 마케팅 교육', '유튜브 영상 제작 교육', '지역 수요 맞춤형 특강'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 11일 1차 프로젝트를 괴산 몽도래스타트업파크에서 괴산지역 예비창업자와 중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융합 Big Data를 활용한 디지털 인사이트 구현'에 대한 특강으로 진행했다.

그

리고 ▲10월 13일 제천 세명대학교, 21일 충주 국립 한국교통대학교에서 'SNS 홍보 블로그 마케팅 교육' ▲11월 2일 충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4일 제천 세명대학교에서 '유튜브 영상 제작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대학교 창업지원단 서보석 단장은 "충북 권역별 초기창업 기업지원 프로젝트는 지난해 북부, 남부 초기 창업기업들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례화를 추진해 올해에도 프로그램 및 참여 주체를 확대해 기획했다"며 "비청주권 초기창업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불균형 해소와 도내 창업지원 기관 협업의 성공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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