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기상 청주시체육회 사무국장이 연임됐다.
청주시체육회는 이사회 동의를 거쳐 남 사무국장을 연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10월 11일까지다.
청원구청장, 흥덕구청장 등을 거친 남 사무국장은 풍부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2년간 시체육회를 무난하게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뛰어난 정무적 능력으로 시와 업무협조를 매끄럽게 이어온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충북도민체육대회 6연패 달성, 국민체력 100 우수지역 선정 등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했다.
남 사무국장은 "시민이 언제나 스포츠에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