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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LINC 3.0사업단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박차!

한밭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 3.0)은 지역협력 수요맞춤형 스케일업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2022년 9월 28~29일 포항에서 '2022년도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컨소시엄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히 참여 대학은 ▲지역협력 수요 맞춤형 스케일업 ▲지역협력 창업기업 사업화지원 ▲기술기반 지역사회 문제 해결 리빙랩 ▲대학주도 지역혁신을 위한 미래사업기획 등 4개의 컨소시엄 주제를 중심으로 과제를 진행했다. 

이번 컨소시엄 워크숍에는 한밭대학교 LINC3.0 사업단의 이종원 사업지원부장을 비롯해 목원대학교ㆍ배재대학교ㆍ한국폴리텍Ⅳ대학 산학협력단의 실무자 11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컨소시엄 워크숍에서는 이틀간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와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을 방문하여 타 권역 간 우수사례 및 노하우 공유, 컨소시엄 대학 간 공유ㆍ협업 현황 발표와 사업 중간 점검 및 사업 진행 방향 논의 등으로 구성되었다.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를 방문하여 ▲창업보육 ▲판로지원 ▲투자연계 ▲네트워킹 등의 주요 지원 현황과 기업지원에 특화된 입주기업 및 협력기관의 현황을 둘러보았다. 

포항 체인지업 그라운드는 국내 최고 과학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벤처기업,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포스코에서 운영하는 보육시설이다.

또한 지역협력 컨소시엄은 한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을 방문하여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협의체(이하 대산협)의 공동협력사업 현재 진행상황 및 효과ㆍ우수사례를 발표하였다.

한동대학교에서는 포항시와 협업하여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ESG창업센터'의 구축‧육성과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를 통한 지역산업 및 기업지원의 공유ㆍ협업 사례를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사업 운영방안 논의가 포항 라한호텔 릴리홀에서 진행됐다.

해외 판로개척에 관해 각 대학별로 지원 가능 사항을 다시 점검하였고 참여 학생의 성과 세미나 개최건에 대해 논의를 하였다.

이종원 사업부장은 "핵심 성과지표 공유를 통해 협력방안을 잘 도출하고, 각 대학교의 특성에 맞춰 과제를 진행하여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하며 컨소시엄의 성공을 기원했다. 

한편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가 대전시의 지역혁신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한 산‧학‧연 협업 사업으로 ▲건양대학교 ▲대덕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가나다 순) 대전지역 13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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