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과학기술포럼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충북지역연합회 및 충북대학교 LINC 3.0사업단과 공동으로 동남아시아 국가의 디지털 전환(DX) 전략 심포지엄을 10월 14일 충북대학교 융합기술원(충북 오창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2년 충청북도 국제 과학기술 심포지엄으로 중국, 베트남, 태국 및 몽고의 디지털 전환 전략과 대한민국의 디지털 전환 전략 소개와 함께 충북지역 기업이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1부에서는 '베트남 디지털전환 도전과 기회'를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각국의 전문가들은 자국의 디지털전환 전략에 대해 발표하였고, 마지막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이지형박사가 대한민국의 디지털전환 전략을 발표하였다.
2부 토론에서는 동남아시아 각국과 충북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방안으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토론 패널로는 충북대학교 최상현 교수,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현태인 본부장, 충북ICT산업협회 이태윤 회장, 충북테크노파크 조양기 실장이 좌장으로 청주대학교 홍성웅 교수가 함께했다.
(사)충북과학기술포럼 남창현 회장은 "오늘의 심포지엄이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사업 및 기술적 역량이 부족한 우리지역 중소기업이 동남아시아 각국의 업체와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구조 전환을 시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그동안 우리지역에 형성된 지역산업거점을 중심으로 지역의 디지털산업 생태계를 동남아시아까지 확장 재현해 나가는데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