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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가 도내 기업인 및 회계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20일 선도기업관 세미나실에서 '투자유치전략 및 상장전략 설명회' 개최했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와 대주회계법인이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도내 기업인 및 회계분야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주회계법인 신동한 회계사의 상장전략과 카카오벤처스 장승룡 심사역의 투자유치 전략 강연이 진행되었다.
대주회계법인 신동한 회계사는 상장요건 및 전략 수립과 내부통제 및 회계관리 등에 대한 기업에 필요한 회계 관련 전문 정보 및 지식을 설명하고, 카카오벤처스 장승룡 심사역은 스타트업 생애주기에 따른 투자유형과 국내 벤처캐피탈 시장현황 그리고 투자 프로세스와 단계 및 업종별 전략과 IR 주안점을 참여 기업인들에게 설명하였다.
설명회에 참석한 중소기업 관계자는 "현재 상장을 위한 내부 검토에 착수하였는데 실무 중심의 강연을 통해 체계적인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원장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투자유치와 상장에 대한 설명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적인 노하우 중심으로 구성되어 지역 기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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