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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커넥트 혁신라운지' 문 열다DSC 지역혁신플랫폼 21일 개소 … 기업 · 학생 · 혁신기관 혁신 성장 거점 역할"
▲ 김학민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센터장(오른쪽서 네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DSC커넥트 지역혁신 라운지'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DSC커넥트 지역혁신 라운지'가 문을 열었다.

이에 따라 기업·학생·혁신기관 등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즉, 미래 모빌리티 분야와 관련된 교육은 물론 기업 지원, 취·창업 프로그램 등은 운영해 혁신과 성장을 돕는 거점 역할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대전‧세종‧충남(DSC) 지역혁신플랫폼(센터장 김학민)이 아산시와 협업해 KTX 천안아산역 앞에 위치한 와이몰에 'DSC커넥트 지역혁신 라운지'를 마련하고, 10월 21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DSC커넥트 지역혁신 라운지'는 DSC 지역혁신플랫폼 사업과 연계해 지역 기업, 혁신기관, 참여대학 학생 등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 공간으로,  미래 모빌리티 분야 관련 교육, 기업 지원, 취·창업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 김학민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센터장이 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김학민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은 "DSC커넥트 지역혁신 라운지가 충청권 교통 요충지의 지리적 이점을 이용해 모빌리티 관련 기업, 혁신기관, 참여대학 학생들의 혁신과 성장을 돕는 거점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대학, 혁신기관 등과 협업해 기업 지원 및 학생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공간을 더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으로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하여 지자체와 지역대학, 지역혁신기관 등이 협업하여 지역인재 양성-취·창업-정주를 아우르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3,436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 김학민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센터장 등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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