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오는 26일 한국화학연구원과 대전상공회의소와 함께 '2022년 공동기술 이전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화학연구원에서 열리며 세 기관의 고유 역량을 발휘, 기술 이전 및 출자를 통해 공공 연구 성과를 민간영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진행된다.
특히 화학연의 우수한 기술과 연구인프라, 대전상의의 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하고 특구재단의 사업화 컨설팅을 통해 기업이 공공기술 사업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또 참가 기업을 위해 ESG 경영 및 투자 유치 전략에 대한 전문가 기조 강연이 준비돼 있고 반도체, 태양전지, 리튬이차전지 등 미래 융합 신사업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유망 기술 연구자 발표도 예정돼 있다.
특구 재단 관계자는 "각 기관별로 부스를 운영해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공공기술 활용 및 정부 R&D 제도 상담 등을 진행한다"라며 "자세한 내용과 참가 신청은 특구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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