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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LINC 3.0사업단이 10월 21일 호텔인터시티에서 한국지역대학협의회(RUCK : 가톨릭관동대, 경남대, 계명대, 전주대, 아주대, 울산대, 한남대, 호남대 8개 대학) LINC 3.0 사업단과 (사)연구소기업협회 등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미래선도 산업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한 ICC 상생 방안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2월 RUCK LINC 3.0사업단과 (사)연구소기업협회간 MOU 체결 이후 RUCK각 대학의 특화분야 ICC 중심으로 (사)연구소기업협회와 기업지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학연계 플랫폼 구축 등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사)연구소기업협회 한정호 사무국장의 'ICC와 연구소기업협회 협력방안'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RUCK 각 대학 특화분야 ICC 중심의 기업지원 추진 방향, 양 기관 간 신규 공유・협업 사업 추진을 위한 토론, 新지역발전과 지속가능한 산학연협력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사)연구소기업협회 김의중 회장은 "(사)연구소기업협회는 현재 5개 광역특구와 14개 강소특구로 구성되어 있어 연구소기업협회와 대학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된 것 같다"며 "ICC 상생 방안 포럼를 기반으로 앞으로 대학과 다양한 협력프로그램을 개발 및 제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남대학교 LINC 3.0사업단 원구환 단장은 "한국지역대학협의회(RUCK) 8개교의 ICC 운영방향 및 성과를 공유하고 ICC 상생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한남대학교는 지역의 산학연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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