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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전국 12개 대학 연합 지역 기업 ESG 아이디어 대회를 태안캠퍼스에서 아시아나항공 ESG 특강과 대학 자체 보유중인 보잉 747항공기와 비행시뮬레이터 등을 체험하고,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를 방문하여 화력발전에 대한 ESG 특강과 투어를 진행하였다.
한서대는 LINC 3.0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국립목포대학교,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선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원광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공학대학교,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사업단과 조선대학교 창업지원단 등 12개 대학 120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모여 2박 3일간 아이디어대회를 개최하였다.
한국서부발전 ESG와 아시아나항공 ESG 분야를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발굴하였다.
이번 아이디어 대회에서 도지사상은 이준혁(디자인공합융합학과) 학생이, 성일종 국회의원상은 김환성(항공기계학과) 학생이 각각 선정되었다.
또 서산시장상은 김준영(디자인공합융합학과) · 진병구(항공교통물류학부) 학생이, 태안군수상은 박상민(항공보안학과) · 박현우(항공기계학과) · 김의선(디자인공학융합학과)이 수상하였다.
이준혁(디자인공합육학과) 할생은 한국서부발전 ESG 혁신상을 받았다.
김기태 공유협업HUB센터장은 "짧은 시간에 특강과 투어를 하고 이틀동안 아이디어를 만드느냐 고생이 너무 많았다"며 "정기적이고 다양한 분야의 ESG 활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서대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LINC 3.0사업단장은 "한서대의 특성분야인 항공분야와 지역 기업의 한국서부발전을 대상으로 ESG 발굴대회를 개최하여 영광스럽다"며 "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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