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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유재수)이 10월 19일 오후 충북대학교 본부 5층 회의실에서 '1차년도 제1회 LINC 3.0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사업 산ㆍ학ㆍ연ㆍ관 주요 인사로 LINC 3.0 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 방향 모색 및 협조 요청은 물론 LINC 3.0사업단 소개 및 1차년도 LINC 3.0사업 중간 성과 보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정의배 충북대학교 총장 직무대리(위원장)를 비롯한 학내 보직 교수와 안창복 충북도 신성장산업국장, 오세동 청주시 부시장, 맹경재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 윤영섭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노근호 충북테크노파크 원장, 김진현
㈜금진 대표이사, 송봉기 ㈜텔레칩스 부사장, 정재철 ㈜노바렉스 부사장, 여명호 ㈜위드라이브 대표이사 등 외부 위원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LINC 3.0 위원 소개, LINC 3.0사업 소개, 1차년 사업 중간성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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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재수 LINC 3.0사업단장이 ▲3단계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소개 ▲1차년도 LINC 3.0사업 중간성과(핵심성과지표 및 자율성과지표 달성도, 주요 추진 실적 및 계획) 보고 ▲1차년도 LINC 3.0사업 사업비 집행 실적 등을 보고했다.
충북테크노파트 노근호 원장은 "LINC 사업이 점차 고도화 되면서 정성적 지표가 점차 추가되고 대학의 공감대 형성이 더욱 필요해 졌다고 느끼고 있으며, 충북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좋은 성과를 내어 지역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시길 부탁한다"며 "기업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인재이고, 기업에 필요한 인력을 공급하고 기업이 발전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양성에 힘써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수 사업단장은 "학생 눈높이와 기업이 원하는 인재(학생)의 눈높이가 많이 다르기 때문에 미스매칭이 발생하고 있는데 LINC 3.0 사업단에서는 이런 미스매칭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기업맞춤형 트랙, 현장실습 등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하여 해당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며 "지역의 우수 기업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알릴 수 있는 자리 또한 사업단 차원에서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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