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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미래대학 사회복지학과 '녹색복지 실천' 협약 체결
▲ 서원대 미래대학 사회복지학과 오봉욱 교수(왼쪽서 두번째)와 충북녹색구매지원센터 김경일 센터장(오른쪽서 두번째)이 '녹색복지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원대학교 미래대학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조우홍)가 11월 3일 서원대에서 충북녹색구매지원센터(센터장 김경일)와 '녹색복지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환경표지 30주년을 맞아 녹색제품 구매, 친환경 장보기 등 녹색소비를 확산하기 위해 11월 1일부터 한달 동안 '2022 녹색소비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서원대 미래대학 사회복지학과는 충북녹색구매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녹색구매 활성화 및 녹색복지(Green Welfare) 실천'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친환경 녹색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의체를 구축하기 위해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 충북녹색구매지원센터 김경일 센터장이 '지속가능한 삶과 녹색소비 실천'이라는 주제로 서원대 학생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다.

특히 이날 김경일 센터장은 충북녹색구매지원센터 사업소개와 '지속가능한 삶과 녹색소비 실천'이라는 주제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오봉욱 교수는 '기후위기와 인권'이라는 주제로 사회복지와 기후변화의 관계에 대해 교육하면서 충북녹색구매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녹색복지실천을 위한 학습, 환경캠페인 등 녹색복지 실천에 참여하여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유세은(3학년) 학생회장은 "사회복지 전공을 기반으로 녹색복지를 실천하는 선배시민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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