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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 3D 프린팅 공모 시상

영동대학교는 29일 '2015 글로벌 영동대 3D 프린팅 아이디어' 공모대회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난 6월 9일까지 약 100여점의 출품된 작품을 심사한 결과 대상은 도시행정학과 박혜인양(21, 3년)의 '슬라이딩 머신' 작품이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스마트IT학과 남두현군(25, 4년)의 '확설이가 달린 탁상용 휴대폰 거치대', 이외에 5명의 학생이 우수 및 장려상을 받았다.

경찰소방행정학부가 단체전 대상을 수상했다.

발명특허학과 학과장 황재효 교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영동대학교 학생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D 프린팅의 과학기술의 관련 지식과 소양을 쌍하 창의적으로 가치를 창조하고 행동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 할 수 있는 영대인으로서의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 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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