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미분양 주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말 기준 충북의 미분양 주택은 748가구로 4월(838가구)보다 10.7%(90가구)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931가구에서 지난 4월 838가구로 줄어든 데 이어 5월 90가구(10.7%)가 더 감소했다.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물량은 5월 말 기준 221가구로 4월(199가구)보다 11.1%(22가구) 소폭 늘었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http://stat.molit.go.kr), 온나라 부동산포털(http://www.onnar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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