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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에너지 융복합 기술사업화 촉진 공동 세미나' 개최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김광호)가 11월 15일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지식재산센터와 함께 '에너지 융복합 기술사업화 촉진 네트워크'를 공동 개최하였다.

충북도 내 이차전지·에너지 유관기업 실무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네트워크는 코캄, 스탠다드에너지 등 ESS 관련 주요 기관의 업체 관계자가 참석해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기술 및 바나듐 이온 배터리 혁신기술 소개 등 이차전지 관련 혁신 기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충북지식재산센터의 2023년 기업지원프로그램을 안내함과 동시에 20여건의 찾아가는 변리사 기술 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지식재산권 창출 ▲특허분쟁 대응 ▲해외출원 컨설팅 등 기술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김광호 원장은 "산업통상자원부 및 충청북도와 함께 유관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고 지식 공유를 위한 세미나 및 기업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기업들의 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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