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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벤처연합대학 추진단은 박재환 사회적기업학회 회장(중앙대)과 목원대학교 정철호 산학협력단장을 공동 추진단장으로, 한서대학교 안승권 창업교육센터장을 추진위원장으로 발걸음을 내딪었다.
소셜벤처연합대학은 지구촌에서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을 청년혁신가들의 새로운 진로이자 직업이 될것이기 때문에 이같은 청년혁신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은 대학의 역할임과 동시에 책임이 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리고 11월 17일 목원대에서 '소셜벤처 육성 및 공유 협업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주요 협약 내용은 ▲SDGs 소셜벤처 발굴·육성을 위한 공동연구 및 교육과정 개발 ▲SDGs 관련 창업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공동 투자유치 프로그램 운영 ▲SDGs 소셜벤처 챔피언십 공동운영 ▲성공적인 소셜벤처 창업가 육성을 위한 SDGs 관련 공동사업 등이다.
또한 'SDGs 소셜벤처 챔피언십 대회'가 올해 2회차로 12월 1일 대전 KW컨벤션에서 본선 평가와 시상식이 개최된다.
심사평가에는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 창업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총 2,100만 원의 상금이 후원사들(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의 이름으로 21팀에게 수여된다.
이번 대회의 추진위원장인 한서대 안승권 창업교육센터장은 "SDGs 실현과 ESG 경영은 창업가의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SDGs 소셜벤처 연합추진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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