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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총괄운영센터장 김학민)이 11월 24일 기업 및 정부 기관에서 참여한 모빌리티 관련 전문가(GURU)와 대전시, 세종시, 충청남도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지역 협력관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청년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을 위한 '지자체-GURU 워크숍'을 DSC 커넥트 지역혁신라운지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용산 우창완 부사장은 모빌리티 관련 핵심인재 양성에 필요한 창의적인 교과목과 현장연계 교육을 학생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DSC 지역혁신플랫폼 관계자, 모빌리티 전문가(GURU) 및 지자체 협력관은 실질적 학생 취·창업 지원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학민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은 "DSC 지역혁신플랫폼은 지역 학생들이 대전·세종·충남권역에서 취·창업할 수 있도록 지자체 및 지역 기업체와의 협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역 학생의 타 지역 유출을 막는 등 지역 정주율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지자체와 대학, 기업, 지역혁신기관 등이 함께 양성한 지역인재가 지역에서 취업과 창업을 통해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 3,436억원이 투입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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