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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LINC 3.0 사업단(단장 구강본)은 충청권 LINC 3.0 참여대학 대상으로 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동 주최하여 우수상 및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충청권 LINC 3.0 참여대학 창업경진대회는 충청권의 8개 대학(건양대, 공주대, 선문대, 순천향대, 충북대, 한국교통대, 한서대, 호서대)이 공동 주최한 경진대회로 충청권 LINC 3.0 대학의 공유협업을 통한 충청권 학생 창업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11월 26일 선문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일반창업과 기술창업 분야 총 24개팀이 출전하여 실력을 겨루었다.
이 날 한국교통대는 일반 창업분야에서는 '편리한 압축 쓰레기통'이라는 아이템으로 우수상(apple 팀장 융합경영전공 김민지), '이동식 스포츠 용품 대여 서비스'라는 아이템으로 장려상(바로 팀장 스포츠산업 안다윤)을 수상했다.
또 기술창업분야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노인의 복지향상을 목표로 하는 APP연동 IOT제품'으로 장려상(척척약사 팀장 경영학전공 최하늘)을 수상했다.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은 "이번 창업 경진대회는 단순 경쟁이 아닌 대학 간 공유·협업의 장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런 기회를 더 만들어 대학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 시키고, 대학 연합 동아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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