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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 3.0 참여 단과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성황리 개최

충북대학교 LINC 3.0 참여 단과대학인 공대, 전정대, 농생대, 생활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공과대학은 11월 30일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는 재학생의 전공 이해도, 창의력 및 실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한 캡스톤디자인 과목의 결과물들을 전시, 비교, 평가해 전공분야 정보교류 활성화와 학생들의 전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대 전자정보대학 박태형 학장(왼쪽서 세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막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개막식과 경진대회 출품작 전시, 캡스톤디자인 심사 등이 진행됐다.

전자정보대학도 11월 18일 개신문화관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전자정보대학 캡스톤디자인 졸업작품전'을 열었다. 

이는 ▲재학생의 창의력, 팀워크, 종합설계능력 향상 ▲연구활동 작품 개발 독려를 통한 신기술 및 신문화에 부응하는 공학인재 육성 ▲전공이해도, 창의력 및 실무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결과물을 비교 평가할 수 있는 기회 마련 및 인재 채용 연계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전기공학부 18, 전자공학부 52, 정보통신공학부 50, 컴퓨터공학과 12, 소프트웨어학부 36건 등 총 168 작품이 출품됐다.

▲농업생명환경대학 우수동 학장과 수상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업생명환경대학도 '2022 농업생명환경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11월 24일 첨단바이오연구센터(S20)에서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이는 ▲참여 학생의 전공지식 이해도, 창의성, 팀워크, 리더십 배양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기획력, 문제 해결력, 실무능력 향상 ▲초청된 산업체 종사자 및 지도위원과의 교류를 통한 산학협력, 취업 활성화 등을 위해 진행됐다.

그리고 ▲캡스톤디자인 교내 경진대회 출품작 전시 ▲캡스톤디자인 교내 경진대회 본선 발표회 순으로 열렸다.

생활과학대학 의류학과, 주거환경학과, 소비자학과들도 11월 15~17일에 걸쳐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활대 주거환경학과 행사 사진
▲생활대 소비자학과 사진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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