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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2022 창업인의 밤' 성황!창업지원단 "우수창업자 시상, 창업아이템 성과전시 … 창업 성과 공유"
▲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왼쪽서 세번째)과 관계자들이 '2022 한남 창업인의 밤'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창업지원단이 한 해 동안의 창업 성과를 공유하고 창업인과 유관기관 교류를 위해 '2022 한남 창업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2월 13일 유성구 호텔 ICC에서 열링 이번 행사에는 이광섭 한남대 총장을 비롯한 창업 협력기관, LINC 3.0사업단,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및 졸업기업,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 교원, 창업동아리 학생 등 한남대 내에서 창업활동을 벌이는 모든 구성원이 참석했다.

그리고 이날 올해의 사업성과 소개와 우수창업자 시상, HSV창업경진대회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우수창업 수상자는 ▲학생창업자(동아리) 이호상 도돌이표 대표 ▲교원창업자는 이진아 생명시스템과학과 교수와 이은하 국어국문창작학과 교수 등이 각각 수상했다. 

또 초기창업패키지 졸업 기업으로 ㈜미러로이드(대표 정지혜)가,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기업은 브랜드베이커리(주)(대표 설동녘)이 각각 선정됐다. 

㈜세종강우 신대윤 대표와 한남대 기획조정처 이준재 처장에게는 각각 공로상이 수여했다.

발전기금 전달식도 이어졌다.

한남엔젤투자클럽(회장 육상조)와 (사)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회장 신진오)는 한남대의 창업사업과 발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과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교원의 창업 아이템과 성과를 선보이는 공간도 마련했다.

한남대 이광섭 총장은 "한남대는 교내 8개의 창업 유관부서 운영, 창업 친화적인 학사제도, 창업장학금 등 창업을 적극 지원해 왔으며 오는 2024년 완공될 캠퍼스혁신파크로 지역 내 산학연 혁신허브를 조성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학생 및 교원창업자 배출과 초기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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