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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지부와 강동대학교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지부는 강동대학교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지부 7층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강동대학교 부동산금융전공 정상완 학과장과 변우섭·김상욱·이찬규·권오명·박상록 교수가, 협회 측에서는 윤창규 충북지부장 외 이원배 공인중개사 등이 참석하였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부동산 관련 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양성 프로그램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함으로써 양 기관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부동산 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자문, 그리고 대학교육을 통한 인재 및 인력 양성에서 적극 협력하게 된다.
윤창규 충북지부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의 재산을 책임지는 공인중개사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는 공인중개사협회 충북지부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 부동산 지역 전문가 양성에 필요한 인적 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협력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궁극적인 부동산 산업발전과 건전한 부동산시장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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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지부 윤창규 지부장(오른쪽)과 강동대학교 정상완 학과장이 업무 협약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상완 부동산금융 전공 학과장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발달은 도시의 개발 및 관리에 있어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을 요구하고 있어 부동산 기본 이론부터 실무에 이르기까지 학문과 실무를 아우르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도덕성과 책임감을 갖춘 크로스오버형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지난 1986년에 설립된후 부동산 시장 거래질서 확립에 힘써오고 있으며 전국 11만 명의 개업공인중개사를 대표하는 전문자격사 단체이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지부는 연임에 성공한 윤창규 충북지부장이 회원들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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