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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 한국교통대학교는 12월 9일 미래 스마트 승강기산업 기술 육성을 위한 '승강기산업 분야 산학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산학연관이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지역의 미래 스마트 승강기산업 기술 육성을 위한 산학연 역할'을 주제로 열렸다.
그동안 진행된 충북 스마트 승강기 산업 육성에 대한 종합적인 로드맵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한국교통대 LINC 3.0 사업단 이상민 Pre-ICC센터장의 '충북 스마트 승강기산업 산학연 공유' ▲한국교통대 스마트승강기 혁신연구소 김학원 교수의 '한국교통대학교 스마트승강기 혁신연구소 소개 및 연구공유' ▲승강기안전기술원 박승태 처장의 '승강기인증제도 및 안전관리 방안' ▲한국교통대 조관열 교수의 '전동화를 위한 모터드라이브 기술동향' ▲현대엘리베이터 최윤영 팀장의 '초고효율 SIC 인버터 제어기술'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번 세미나는 충북도·충북과기원에서 추진하는 '스마트 승강기산업 육성 지원사업'과 한국교통대 LINC 3.0 사업단 Pre-ICC 산학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와 충부곽기원은 2023년부터 기업당 최대 8000만원까지 지원하는 '승강기 분야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충북 승강기 기술의 스마트 고도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규 충북과기원장은 "충북 승강기산업의 고도화와 자립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면서 "충북 승강기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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