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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이희학 총장과 LINC 3.0사업단 정철호 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22 Mokwon LINC 3.0 성과확산 페스타' 행사에 앞서 테이트 커팅을 하고 있다. |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가 '변화를 수용하고, 산학협력의 새로운 물결을 선도하는 목원대학교'라는 새로운 목표로 힘차게 출발한 LINC 3.0 사업 첫해에 대학의 발전은 물론 지역기업 및 유관기관 등과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성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원대는 지난해 교육부 주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3.0) '협력기반구축형 사업'에 선정된 이후 그동안 각 사업별 세부 실행계획에 따라 문화예술, 감성ICT를 특화 분야로 인재양성 교육과정 개발‧시행,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 창업 교육 및 활성화, 공유‧협업 과제 등 산학연협력 프로그램을 통합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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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이희학 총장과 LINC 3.0사업단 정철호 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22 Mokwon LINC 3.0 성과확산 페스타'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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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이희학 총장과 LINC 3.0사업단 정철호 단장이 'LINC 3.0사업 공로상' 시상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
그리고 1월 9일 이희학 총장과 대학의 주요 보직자, 대전광역시, 대전테크노파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대전시 출연기관과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 등과 가족기업, 학생, 연구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산학협력관 1층 전시실을 중심으로 '목원대 LINC 3.0 성과확산 페스타'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LINC 3.0 성과확산 페스타는 지난해 1년여 사업추진 결과에 대한 자체 평가 결과로 메타버스 실용화 포럼, 현장실습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기술개발과제 체험부스 운영 등 대학이 '산학연협력 혁신의 전초기지'로서 새로운 지식‧기술 창출에 대한 산업계의 혁신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취창업은 물론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위한 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발표 및 전시가 동시에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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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이희학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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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대 LINC 3.0사업단 정철호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목원대 이희학 총장은 "목원대가 지난해부터 수행해 온 LINC 3.0 사업이 대학의 미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겠다"며 "올해도 LINC 3.0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목원대 LINC3.0 사업단 정철호 단장은 "오늘 성과확산 페스타를 계기로 LINC 3.0 사업의 실질적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산업체 수요에 기반한 교육·창업·기업지원 등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목원대가 가진 인적, 물적 전문성을 기반으로 산학연협력의 새로운 물결을 선도하는 M-Wave의 비전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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