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충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최우수!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2022년 연차 평가 '최우수' … 국비 28억원 확보"
▲'충청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 주관기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야경.

'충청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이 2022년 연차 평가에서 전국 4개 권역 중 최상위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국비 2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실무형 전문 AI·SW 개발인력 양성사업이다.

그리고 4개 권역(충청·동남·동북·호남)의 주요 거점에 중심을 두고 각 지역 SW진흥기관 및 교육기관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충청권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3개 지역SW진흥기관(충북과학기술혁신원·충남테크노파크·세종테크노파크)과 6개 교육기관(충남대·청주대·한국교통대·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고려대 세종캠퍼스, 한국표준협회)이 참여하고 있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020년 '지역 ICT이노베이션스퀘어 조성사업'에 선정돼 2021년 6월 대덕연구단지에 대전ICT이노베이션스퀘어를 열고, 충청권 주관기관으로서 지역 디지털 인재양성 핵심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대전ICT이노베이션스퀘어는 지난해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AI 복합교육 수료자 400여 명과 취·창업자 62명을 배출하고, 기업 연계 프로젝트 취업률 50% 이상을 달성해  충청권 최우수 평가 결과에 크게 기여했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은 인공지능 초일류 강국 도약의 기반이 되는 전문인력 양성사업인 만큼 최우수 평가는 의미가 크다"며 "대전과 충청지역에 기업과 청년을 안착시키고, 인공지능이 모든 산업과 융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