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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의 지도자![Biz 人] 김학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발전협의회 제2대 회장
▲지난해 8월 대전 드림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성과포럼'에서  DSC(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김학민 총괄운영센터장이 우수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멋쟁이 중년 신사다. 

항상 포근하고 따스한 미소를 띤다. 

친화력이 높다. 

그래서 품격 높은 지도자이다.

‘네트워크 달인’ DSC(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김학민 총괄운영센터장을 두고 하는 말이다.

김학민 센터장이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발전협의회 제2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제1대 홍진태 회장(충북 지역혁신플랫폼)에 이어 만장일치로 선임된 것이다.

전국의 6개 지역혁신플랫폼은 지난 3일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 총괄운영센터장 회의를 열고 DSC지역혁신플랫폼 김학민 총괄운영센터장을 만장일치로 제2대 발전협의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회의에는 충북 지역혁신플랫폼, 강원 지역혁신플랫폼, 광주·전남 지역혁신플랫폼,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울산·경남 지역혁신플랫폼 등 6개 센터장 및 직원과 교육부, 연구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학민 발전협의회장은 "만장일치 추대에 감사드린다"며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은 매우 중요하고 또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돼야 하는 만큼 6개 플랫폼이 힘을 합쳐 더 많은 성과를 이루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 회장은 충남테크노파크 원장과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 부총장 및 지역협력 특임부총장, 충남도 경제정책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한 산학연관 최고 전문가로 2021년 7월부터 DSC(대전·세종·충남)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을 맡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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