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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예비·초기창업 패키지 주관기관 동시 선정"
▲한밭대학교 예비 및 초기창업패키지 사무실이 위치한 산학협력관 전경.

한밭대학교는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2023년 예비 및 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동시 선정돼 최대 4년간 청년 및 일반인 창업을 지원한다.

10일 대학에 따르면 예비창업패키지는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 창업자의 성공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신청자 명의의 사업자 등록이 없는 자에게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과 창업교육,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모집분야는 전 기술을 다루는 일반분야로 서류와 발표평가로 32명 내외를 뽑는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유망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의 사업화 자금과 보육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창업 3년 이내 기업의 대표자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특화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모집분야는 전 기술을 다루는 일반분야 3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한밭대 창업지원단 송우용 단장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초기창업패키지(전 창업선도대학육성사업),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을 통해 총 291개의 지원기업을 발굴·육성해 왔다”며 “관련 핵심역량의 축적으로 대학의 실천적 엑셀러레이팅 기능을 수행해 지역창업 허브의 교두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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