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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창에 본사를 둔 다쓰테크 금만희 대표가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하 오창산단공) 신임 이사장으로 내정됐다.
13일 오창산단공에 따르면 오는 22일 총회를 열고 금 이사장 인준을 거쳐 신임 이사장으로 확정할 방침이다.
다쓰테크는 태양광 인버터의 개발, 판매와 더불어 태양광 발전시스템 설계부터 구축,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태양광 발전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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