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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이진숙 총장(가운데)과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김학민 총괄운영센터장(오른쪽서 세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DSC 모빌리티 진로대전'에서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센터장 김학민)은 2월 16~18일(토)까지 다양한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을 통해 대전·세종·충남 지역 학생들이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학생 개개인의 잠재역량과 적성을 발현할 수 있도록 'DSC 모빌리티 진로대전'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개최하고 있다.
DSC 지역혁신플랫폼은 이번 모빌리티 진로대전을 통해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핵심사업인 모빌리티 분야를 홍보하고 대전·세종·충남지역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개발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모빌리티 진로대전에서는 ▲DSC 지역혁신플랫폼 연계 기업 및 모빌리티 기업 20여 개사의 홍보 부스 ▲모빌리티 ICT 사업본부와 연계한 기업 성과교류회 ▲24개 참여대학 학과 및 진로 체험, 우수 캡스톤디자인 및 자작동아리 시제품 전시 등 각종 진로 관련 프로그램 △드론, VR 등 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 등이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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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김학민 총괄운영센터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김학민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순천향대 교수)은 "이번 진로대전은 미래 대전·세종·충남지역의 인재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모빌리티 혁신을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연구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으로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인재 양성-취·창업-정주를 아우르는 선순환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3,41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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