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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김학민 센터장(오른쪽)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 이사장이 업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DSC(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센터장 김학민)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과 2월 14일 양 기관 간 내포신도시 내 시설활용 및 사업협력, 이에 필요한 제반업무의 공동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자동차안전연구원(경기도 화성 소재) 대회의실에서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DSC 지역혁신플랫폼은 홍성군 홍북읍 소재 내포신도시의 한국교통안전공단 소유 자동차부품인증지원센터를 내포신도시 공유대학의 공동캠퍼스 및 취·창업종합지원지원센터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부품인증지원센터(홍성) 활용 ▲전기자동차, 자율주행차 등과 관련한 모빌리티 분야 협력사업 추진 ▲그 밖에 양 기관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하여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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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민 DSC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순천향대 교수)은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업무협약이 내포신도시의 취·창업 활성화에 기여하여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플랫폼 참여대학 학생을 위한 교육과 연구개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우리 지역 청년의 지역 정착률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으로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인재 양성-취·창업-정주를 아우르는 선순환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5년간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하여 3,411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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