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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모빌리티ICT사업본부(본부장 안재민)는 16일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차년도 산학연협의체 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그리고 이를 통해 대전·세종 ·충남지역의 지역혁신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고 밝혔다.
모빌리티ICT사업본부 산학연협의체는 자율주행시스템, 스마트휴먼인터페이스, 차세대통신융합, SW/AI 분야를 대표하는 대학 및 기업체,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혁신기관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2차년도 사업수행기간 2차에 걸쳐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도 이번에 진행된 3차 회의는 그간의 사업 수행 성과를 돌아보고 3차년도의 사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기 위한 의견 공유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및 지역 인재의 지역 안착을 도모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으며, DSC지역혁신플랫폼의 목표인 지역혁신생태계 조성이라는 목표에 맞추어 실질적인 성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열띤 논의가 진행되었다.
모빌리티ICT사업본부 안재민 본부장은 "이번 산학연협의체를 통하여 사업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행 방안을 구체화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밝히고 "이후에도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수행의 결과물을 지역사회에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혔다
한편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과 모빌리티ICT사업본부는 올해 3월 31일 2차년도 사업을 종료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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