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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 홍양희 단장(왼쪽서 여섯번쨰)와 스마트시티 확산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홍양희)이 스마트시티 모빌리티 솔루션 확산을 위해 2월 22일 국내 스마트시티 관련 전문가를 중심으로 자문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한 '스마트시티 전문가 자문단'에는 충북대학교 송태진 교수, 청주대학교 이호준 교수, 충북연구원 홍성호 연구위원, SDX재단 신경희 사무총장, SK 최성섭 매니저, 법무법인광장 이병화 대표변호사, 효성국제특허법률사무소 김효성 변리사, 프랑스 트루아공과대학교 김준범 교수, ㈜후레씨네코리아 김재석 이사, ㈜엠엘소프트 서광현 부사장, 동아일보 미디어센터 황재성 부장 등 20여명의 스마트시티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자문단 발족식에는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 홍양희 단장을 비롯해 국내 스마트시티 관련 정책 및 기술 전문가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ESG, 탄소감축 관련 분야 전문가, 모빌리티 솔루션 해외 진출 분야 등 다양한 지식, 기술, 경험을 보유한 산‧학‧연‧관 전문가들의 고견이 제시되었다.
그리고 '충북 스마트시티 전문가 자문단'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시티 모델을 발굴하고 사업화하여 국가 스마트시티 산업 발전과 충북도내 시‧군이 당면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스마트시티 사업의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하고 나아가 지역의 스마트시티 관련 기반 확충과 산업 활성화 및 모빌리티 서비스가 한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자문회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내 스마트시티 관련 분야 전문가를 발굴하고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여 인적 자원을 꾸준히 확보하는 한편 위촉된 전문가의 다양한 고견과 경험을 토대로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스마트시티 혁신 사업'을 끊임없이 발굴하는 협력체계가 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트시티 사업책임을 맡고 있는 청주대학교 홍성웅 교수는 "이번 전문가 자문단 발족으로 우리 지역의 스마트시티가 한단계 발전하는 핵심 역량을 확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는 것은 물론 각 지자체 등과 협력 사업도 확대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지역 스마트시티 민간 협의체를 구성하여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는 자리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챌린지사업과 괴산군 중소도시 스마트시티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여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다양한 지식과 경험 및 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충북도내 지자체 등과 스마트시티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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