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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21일 충청대학교에서 '2023년 지역기술창업육성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충청대 정식황 센터장,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 최상범 회장, 유원대 송민용 센터장, 충북보과대 박상석 센터장) |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회장 최상범)는 2월 21일 충청대학교 평생교육관에서 '2023년 지역기술창업육성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이날 참석한 중원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최상범), 충청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정식황), 충북보과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박상석), 유원대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송민용) 4개 대학이 컨소시움을 이뤄 반도체, 화장품, 뷰티헬스, 친환경(유기농)산업, 식품가공, 로컬비지니스 등 충북의 북·중·남부에 위치한 창업보육센터를 기반으로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가게 된다.
지역기술창업지원사업은 비수도권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지자체를 연계하여 지역 주력산업분야 창업기업의 스케일업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을 위해 연 2억 여원의 예산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주관기관의 역할을 진행하는 중원대 최상범 센터장은 "이번 지역기술창업지원사업 지원은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지역별 주력산업을 주제로 4개의 센터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함께 준비하는 만큼 그 기대가 크다"며 "아울러 현재 괴산군에서 진행되는 지역형 창업보육센터 설립 운영과 함께 최근 인구 소멸지역의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모델로도 본 사업은 의미가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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