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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충북지역 주관기관' 선정
▲ 충북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꿈이룸'(교육 및 창업 체험 공간) 전경.

서원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실시한 2023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주관기관 모집에 충북지역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성장 가능성이 큰 소상공인 예비창업자를 선발하여 맞춤형 창업교육과 창업비 지원을 통해 우수 창업가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까지 3년간 운영된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온라인 셀러형 ▲로컬 크리에이터형 ▲라이프 스타일 혁신형 3가지 특화 분야로 교육생을 선발하며 창업 기본 교육, 창업 상담 및 멘토링을 진행한다.

창업을 위한 사업화 자금으로 최대 5백만 원의 창업 준비금과 최대 4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사업 책임자인 서원대학교 김정진 교수는 "창의적인 아이템을 보유한 지역 청년과 예비 소상공인의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통해 충북 밀착형 백년가게∙백년 소공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학교는 소상공인 창업, 소셜벤처 창업, 사회적기업 창업, 기술 창업, 대학생 창업동아리 육성까지 창업 전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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