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남대 창보 입주기업 '인네이처(주)' 5억원 투자유치 성공
▲ 충남대 창업지원단 창업보육센터가 입주해 있는 산학연협력연구관 전경.

충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인네이처(주)가 5억 원의 투자를 받는데 성공했다.

충남대 창업보육센터는 '2022년 입주기업 투자 컨설팅 지원사업' 성과로 입주기업 인네이처(주)가 한국과학기술지주로부터 5억 원의 투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인네이처(주)는 투명 전도성 배리어 필름을 이용해 전기로 구동되는 ICT 기반 투명발열 및 색전환 필름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첨단 스타트업이다.

그리고 창호와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열창호 전문회사인 ㈜케스코와 함께 단창만으로도 단열이 우수한 제품 개발에 착수해 관련 업계와 고객들로부터 큰 기대를 얻고 있다.

충남대학교 강신형 창업보육센터장은 "입주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벤처기업들이 성장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인네이처(주)의 투자유치는 충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의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 프로그램의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사례이다.

충남대학교는 창업보육센터를 통해 첨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선보이는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발전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강신형 센터장은 "이번 투자유치는 이러한 노력과 지원의 성과로 이어지는 좋은 사례"라며 "충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지역 유망 스타트업들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창업생태계의 성장과 발전에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