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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정종현 학생 '청년창업사관학교' 최종 선정
▲ 서원대 창업지원단이 입주해 있는 미래창조관 전경.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공학전공 4학년 정종현 학생이 '2023년 창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 청년창업사관학교'에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창업성공패키지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청년 CEO 양성을 목표로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는 대규모 지원 사업이다.

최대 1억 원의 지원비와 정책사업 연계 지원 등을 받는다.

정종현 학생은 '사장님 대신 나를 알아보는 무인 키오스크 서비스 (bindery)'로 본 사업에 최종 선발되었다.

정종현 학생은 서원대학교 창업동아리 '설리번' 대표로 꾸준히 창업 교육을 받으며 창업경진대회에 참여해 ▲2022 ICT 융합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21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22 충청북도 청년창업 우수기업 선정 ▲충북 ICT 페스티벌 장려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정종현 학생은 "이번 사업에 선정된 것은 전공 교수이신 손봉기 교수님의 자문과 대학 창업지원단의 지원 덕분"이라며 "이번 기회를 발판 삼아 QR코드 기반의 플랫폼을 상용화해 상인뿐만 아니라 디지털 취약계층의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서원대학교 취창업지원처 이원식 처장은 "앞으로도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하나뿐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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