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중원대 '2023년 지역기술창업육성 지원사업' 공동 주관기관 선정!"지역 주력산업 특화기업 창업 및 로컬창업 생태계 활성화 큰 기대"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지난 2월 충청대학교에서 '2023년 지역기술창업육성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충청대 정식황 센터장, 충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 최상범 회장, 유원대 송민용 센터장, 충북보과대 박상석 센터장)

중원대학교(총장 황윤원)가 4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2023년 지역기술창업육성 지원사업' 충북 5개 대학 공동 지원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지역기술창업지원사업'은 비수도권의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지자체를 연계하여 지역 주력산업 분야 창업기업의 스케일 업 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을 위해 연 2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그리고 괴산군 3천만원, 충청북도 2천만원, 5개 대학 기관 합 4천만원 등 총 2억 9천만원의 사업비로 운영을 하게 된다.

충북도내 5개 대학은 ▲중원대학교(센터장 최상범 충북창업보육협회장) ▲충청대학교(센터장 정식항) ▲충북보건과학대학교(센터장 박상석) ▲유원대학교(센터장 송민용) ▲청주대학교(센터장 홍양희)이다.

이들 5개 대학은 컨소시움을 이뤄 반도체, 화장품, 뷰티헬스, 친환경(유기농)산업, 식품가공, 로컬비지니스 등 충북의 중·남부에 위치한 창업보육센터를 기반으로 지역창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 프로그램 진행과 기업의 육성, 해외 판로 개척과 진출까지도 계획하게 된다.

주관기관 역할을 진행하는 충북창업보육협회장 중원대 최상범 센터장은 "이번 지역기술창업지원사업 선정은 전국 대학 중 최다 대학 공동 지원으로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지역별 주력산업을 주제로 5개 센터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함께 준비하는 만큼 지역별 특화기업 성장지원에 그 기대가 크다"며 "특히 끝까지 함께 열정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5개 대학 모든 창업보육센터장님 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최 센터장은 이어 "현재 괴산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역형 창업보육센터 설립 운영과 함께 최근 인구 소멸지역의 로컬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본 사업은 의미가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