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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창업가 290명 300만원씩 지원

대전시는 창업을 선택한 청년창업가에게 매달 50만원씩, 6개월간 3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창업지원카드'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창업가 290명을 선발한다.

창업 초기 과정서 필요한 홍보비와 교육비, 식비, 소모품 구입비 등의 용도로 매달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을 카드포인트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대전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한 지 3년 이내, 연 매출액 3억원 이하의 업체를 계속 운영 중인 18~39세의 청년사업가다.

대전 거주기간과 창업 기간, 연매출액, 사업계획서 등을 종합 평가해 뽑는다.

10일부터 21일까지, 대전청년창업지원카드와 대전시 중소기업 지원포털 대전비즈 등 2곳 모두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최종 접수로 인정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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