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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K-MOOC 선도대학'에 선정된 충주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중앙도서관 전경. |
2023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무크 선도대학으로는 15개교가 선정됐다.
그리고 교양강좌에는 2개 방송사, 묶음강좌, 개별강좌, 특화강좌 등에 11개 강좌가 뽑혔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3년 K-MOOC'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무크 선도대학에는 20개교가 지원했으며, 교양강좌에는 8개 방송사, 일반강좌 151개, 특화강좌 7개가 접수는 등 K-MOOC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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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OOC 전문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기관 역량과 강좌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무크선도대학 15개교, 교양강좌 2개 방송사, 일반강좌 105개(묶음강좌 41개, 개별강좌 64개), 특화강좌 5개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무크 선도대학에는 강점·특화 분야 및 신기술·신산업 수요 분야의 개발역량 등이 풍부한 15개교가 최종 선정됐다.
무크 선도대학은 평생학습 거점으로서 향후 3년간 대학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매년 4개 이상의 특성화 분야 강좌를 개발해 공개한다.
특히 부산대(인공지능, 신재생에너지), 서울대(반도체, 로봇), 성균관대(자동차, 딥러닝), 고려대(반도체, 인공지능) 등 15개 대학은 미래사회에 필수적인 신산업 분야의 강좌를 개발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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