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는 신입사원 59명을 공개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오송선 및 용인경량전철 운영 용역 수주, 신규 교통사업 인수 등 신규 인력수요가 발생한데 따른 것이다.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채용규모는 사무·전산· 승무·토목·전기·신호·통신 등 일반직 12개 분야 29명과 역무·시설관리·미화 등 공무직 8개 분야 30명이다.
25일부터 5월 2일까지시 통합채용 누리집 또는 공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다음 달 21일 필기시험을 치른다. 합격자는 6월말 발표된다.
연규양 사장은 "지역 청년 등의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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