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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지역 정책포럼' 연다
▲ 청주 오송의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전경.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직무대리 한상배 교수)가 4월 18일 오후 3시 청주 C&V 센터 2층 중회의실에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2023지역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주제는 '세계 바이오 메카를 향한 오송의 핵심 전략'이다.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바이오산업 전문가들을 초빙해 향후 바이오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전략 과제를 논의하고 논의 결과를 지역 언론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알린다.

이번 포럼에서는 기조발제자로 최응기 충북도 바이오산업식품의약국장이 나서 '충북도의 바이오산업 육성 정책과 오송 바이오클러스터 정책 과제'를 발표한다.

그리고 제1주제는 김윤수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오송 바이오밸리 산업 클러스터 전략'을 발표하고, 정용일 충북연구원 연구위원이 제2주제 '오송 바이오밸리 교통 인프라 구축 전략'을 발표한다. 

발제 이후 홍진태 약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 토론과 질의 응답을 이끈다.

토론에는 한상배 센터장 직무대리, 양재혁 (재)베스티안재단 대외협력실장, 박종홍 오송바이오헬스협의회 교육이사((주)나손사이언스대표), 여운석 청주시오송읍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발제 내용에 관한 의견을 발표한다. 

한상배 센터장 직무대리는 "이번 포럼은 지자체, 대학, 지역혁신플랫폼, 혁신기관 등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참여 주체들간 정보 교류와 의견 수렴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2021년 1차년도 평가 및 2022년 3차년도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2022년 2차년도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로 3년 연속 인센티브(추가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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