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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김미혜 교수(왼쪽서 세번째)가 '2023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스타 교수, 융합과학기술인, 응용수학자, 산학협력 전문가 … '
충북대학교 김미혜 교수를 일컫는 수식어들이다.
그리고 김 교수 곁에는 늘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같은 최고의 전문가에다 친화력과 진취성이 뛰어난 인적 네트워크 달인이기 때문이다.
충북대학교 김미혜 교수(컴퓨터공학과 ·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장)가 '2023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김 교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해 지난 4월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 '2023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진흥 분야 대통령 표창을 밭은 것이다.
이번 기념식은 제56회 과학의 날과 제68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유공자 등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과학‧정보통신인의 자긍심 및 명예심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과학·디지털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한덕수 국무총리,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 김효재 방통위 상임위원, 이태식 과총 회장, 노준형 ICT대연합 회장 등 과학기술‧정보통신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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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교수는 이날 행사에서 인공지능, 메타버스, NFT 디지털트윈 등 신기술 기반 디지털 환경 대응을 위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신기술 저작권 관련 제도 및 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 받았다.
김 교수는 충북대에서 수학을 전공한 후 인공지능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퍼지(Fuzzy) 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응용수학자이다.
그리고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첨단융복합분야 최연소 전문위원을 비롯해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 국가균형발전위 등에서도 전문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한국과학커뮤니케이터협회 회장, iRE-Asia 한국대표, 충북대 최초 전산정보원 원장, 연구개발특구위 민간위원, 외국인교육설립운영위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다.
충북대 SW사업단 부단장을 맡아 학교와 지역내 SW교육을 이끌어 오기도 했다.
김 교수는 2020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2012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표창, 2011과기부장관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21년 8월부터 현재까지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장을 맡아 문화융복합단 소관 심리과학, 생활과학, 예술학, 체육학, 문헌정보학, 여성학, 융복합, 학제간 분야의 연구 기획과 평가 분야의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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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한국연구재단 문화융복합단장을 맡고 있는 김미혜 교수.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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