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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단계 평가' A등급을 이끈 김재성 실장이 지난 2022년 8월 30일 열린 '제2회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성과포럼'에서도 사무국장을 맡아 성공리에 포럼을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 오송에 위치한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직무대리 충북대 한상배 교수)가 지난 3월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2023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단계 평가' 결과 영예의 A등급을 받았다.
이는 전국에 위치한 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이번 평가 결과로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는 지난해보다 36억원 증가한 46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런 성과의 배경에는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구성원들의 노력 결과이나 김재성 행정지원실장의 열기가 큰 몫을 했다는 주위의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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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내부 전경. |
김 실장은 그동안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활성화를 기하고 교육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협조를 구하는 등 열과 성의를 다했다는 것이다.
이미 중앙부처에서는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가 모범사례로 확실하게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전국의 각 센터에서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 김 실장을 초청해 노하우를 배우려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김 실장은 "그동안 센터장을 맡았던 홍진태 교수와 직원들의 노력 결과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저는 직원들이 할 수 있도록 조금만 힘을 보탰을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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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오송에 있는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전경.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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