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는 4월 25일 '2023년 제1회 iLab House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이후 일상으로의 회복 기념으로 마스크에 가려졌던 얼굴을 보며 자유로이 음악을 감상하고, 산학연 협력 체계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활발히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
'iLab House 간담회'는 오창 지역혁신 주체(산업계, 학계, 연구계)가 보유한 그간의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오창 융합기술원, 청주미래누리터, 충북테크노파크 내 입주기업 중 데이터·컴퓨팅, 네트워크, 인공지능, ICT융합 분야의 기업 대표 및 담당자들이 모여 산학연 협력체계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교류하며 데이 '아트리 앙상블'의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로 구성된 현악 7중주 및 건반 연주, 그리고 바리톤, 소프라노의 성악 공연을 관람 하였다.
또한 센터는 이번 자리를 통해 지역 기업이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도록 ▲AI 리터러시 교육(AI 기초 교육) ▲IRIS 아카데미(기초 소양 융합교육) ▲+AI 메이커톤(문제해결형 경진대회) ▲AI 닥터 클리닉(애로기술 및 궁금증에 대한 자문) ▲재직자 대상의 공학 석·박사 과정의 산업인공지능학과 신입생 모집 일정 등도 안내하였다.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와 공동주최 한 공동훈련센터와 융합기술원, 오창지역 기업들은 이같은 열린 간담회를 통해 지역 지능화 혁신 연구개발, 인력양성, 사업화 부문의 연계협력을 기대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