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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 '자체 평가위원회' 개최

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LINC 3.0 사업단(단장 구강본)이 최근 자체평가위원회를 가졌다.

이번 위원회에는 내·외부 자체평가위원, LINC 3.0 사업주요 보직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강본 사업단장은 지난 1년간의 사업 실적을 발표하고 성과 분석에 기초한 환류 내용을 반영 한 2차년도 사업계획을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또 2026년부터 실시 예정인 RISE 체제로 정부의 대학재정지원정책이 변경될 예정에 따라 기존의 기업협업센터를 지역 중점 육성사업으로 연계, 6개의 ICC(차세대이차전지ICC, 지능형반도체ICC, 스마트승강기ICC 신설) 확대·개편에 대해 안내를 했다.

이와 함께 대학의 특성화 분야는 물론 충북도와 충주시의 신성장 육성사업을 2차년도 사업계획에 운영할 것을 다짐했다.

산업계를 대표해 회의에 참석한 박연주 평가위원(㈜고려전자 대표이사)은 지난 1년간의 사업 성과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LINC 사업을 통해 산학연협력의 기반이 마련된 상태에서 대학과 기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가치 창출형 산학연협력 사업을 주문했다.

구강본 단장은 "이번 LINC 3.0 사업 2차년도 1차 자체평가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제시한 의견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해 학생 교육은 물론, 기업·지역사회와 함께하는 LINC 3.0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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