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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정기만) 대학일자리개발원 창업지원·교육센터가 3월 20일까지 청년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창업동아리를 모집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발된 창업동아리 팀은 최대 500만원의 창업사업화 자금과 교육, 멘토링, 특허 출원 등의 창업 활동을 지원받는다.
창업동아리 활동은 대학의 창업지원체계인 IDEA+의 첫 단계인 I(창업기초, 아이템발굴)로 기업가정신 함양과 자기 주도적 활동을 통해 아이템(아이디어) 발굴, 실전 창업으로 갈 수 있는 첫 걸음이다.
구강본 대학일자리개발원장은 "창업동아리 활동은 청년 창업 육성의 기반이 되는 활동"이라며 "우리 대학 학생들의 아이템과 아이디어가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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