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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발전협의회 총괄운영센터장 회의' 성황
▲김학민 RIS발전협의회장(오른쪽서 여섯번째)을 비롯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발전협의회 총괄운영센터장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이하 'RIS') 발전협의회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그리고 전국 9개 RIS 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 및 사업 관계자들과 총괄운영센터장 회의를 개최했다.

총괄운영센터장회의는 김학민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RIS발전협의회장)과 구연희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관, 허정은 한국연구재단 대학교육실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4월 28일 충남대학교 대덕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전국 9개 RIS 플랫폼은 ▲사업의 성과 홍보⸱발굴⸱확산 ▲사업의 발전 전략 공유 ▲사업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훈련 ▲사업 공동 행사(성과 포럼 등) 개최 등의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RIS사업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자체-지역대학 및 기업체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 양성 ▲취·창업 ▲정주를 아우르는 선순환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연간 5,000억원(2023년 기준)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현재 전국 9개 플랫폼이 선정돼 운영되고있 다.

9개 플랫폼은 ▲대전⸱세종⸱충남 ▲충북 ▲강원 ▲울산⸱경남 ▲대구⸱경북 ▲광주⸱전남 ▲부산 ▲전북 ▲제주 등이다.

RIS 발전협의회 김학민 발전협의회장은 "지역 인재가 지역혁신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 대학, 혁신기관, 기업체가 플랫폼을 구축하여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전국 총괄운영센터장 회의을 통해 지역혁신과 균형발전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자체-대학, 그리고 혁신기관과 함께 상생과 협력 정신으로 우수 인재가 지역에 취업하고 정착하며, 기업이 지역에서 지속 성장하는 지역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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