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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충북대학교 충북Pro메이커센터 김오성 산학협력중점 교수, 김용기 센터장, 한국마케팅학회 박철 회장, 이태민 부회장, 강준모 사무국장.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는 충북Pro메이커센터가 한국마케팅학회와 국내 인문사회 학술 연구의 발전과 창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5월 3일 충북대학교 Pro메이커센터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기업 경영 전략, 마케팅 전략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제조 창업지원 사업에 필요한 상호 인프라를 활용한 네트워크 확대를 시도한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과 학생, 지역 주민, 메이커들에게 폭넓은 첨단장비 사용 기회를 제공하면서 다양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여 메이커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기 충북Pro메이커센터장은 "예비 창업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경영 및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창업 교육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충북Pro메이커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역량과 고가의 첨단설비 활용 등 실무중심의 메이커 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Pro메이커센터는 센터의 강점과 창의적인 창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메이커교육, 시제품 제작 등 지역의 스마트 혁신 제조 창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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